Subject ‘건강보험 국제연수과정’ 9월 7일 개막
Name 관리자 Date 2010-09-08 Views 157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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네팔·중국 등 22개국, 한국 건강보험제도 배우자!

- 배움의 전당으로 자리매김한 ‘건강보험 국제연수과정’ 9월 7일 개막 -


□ 국민건강보험공단은 9월 7일(화)부터 17일(금)까지 11일간 프리마호텔(서울 청담동 소재)에서 아시아ㆍ태평양ㆍ아프리카 및 중동지역 국가(중국, 필리핀, 이란, 네팔, 수단 등)의 교수, 의사, 공무원 등 보건의료 전문가 40여 명을 대상으로 「2010 건강보험 국제연수과정」(Training Course on Social Health Insurance 2010, Korea)을 실시한다.


- 한국 건강보험제도의 우수성 전파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건강보험 통합 10주년 기념을 겸한 이번 국제연수과정에는 역대 최다국인 22개국이 참가할 예정이다.


□ 공단과 보건복지부, WHO/WPRO(세계보건기구 서태평양지역사무소), UNESCAP(UN 아시아ㆍ태평양 경제사회이사회) 등 국제기구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건강보험 국제연수과정은 2004년에 시작되어 올해 7회째를 맞이하고 있다.


- 이번 과정의 주요 프로그램은 향후 건강보험 정책방향, 한국 의료전달체계,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 등 14개 강의, 참가국의 건강보험제도 소개, 그 외 공단 일산병원을 포함한 현장견학과 한국 문화체험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.


□ 참가 교수진으로는 WHO, UNESCAP, ISSA(국제사회보장협회) 등 국제기구의 관련분야 전문가와 국내 보건의료분야의 최고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올해도 예년과 마찬가지로 수준 높은 강의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.


□ 이번 연수생들은 대다수가 교수, 의사와 보건부 고위 공무원들로서 한국 건강보험제도의 적용단계에서부터 성공적인 제도운영에 이르기까지 실질적인 운영경험을 필요로 하는 국가 출신이다.


□ 작년에 처음으로 국제연수과정에 참가했던 네팔은 진작부터 이번 국제연수과정에 4명이 참가할 수 있도록 조치해달라고 요청할 정도로 국제연수과정에 비상한 관심을 보였다.


□ 중국의 경우 오늘날의 중국을 있게 한 개혁과 개방의 영향으로 중국은 의료보험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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